그냥 항가항가 영화보고 식도락 투어중
사이렌서님과 하트가 그 희생양
렌서릠 지못미 완전 길 찾는 네비용도로 사용되고 계심
무려 지난주에는.. 홍차 전문점에 '민트'향 -_-;;;;;;;;;;과 복숭아향 .......의 홍차 시향 후 지를지 말지 고민하죠!! 라는 얼척없는 발언을 내가 해서
한시간 동안 홍대에서 헤매고 결국 핸드폰으로 (2G 핸드폰의 네이트온 유저는 존경스럽다 진심으로..) 길찾기까지 하다가 실패.. 비도 오고 있었지 말입니다...-ㅅ-;;
너무 미안해서 아이스크림 샀다
근데 다음날
검색해봤더니 이미 6월에 폐점
홍홍홍홍
지못미 렌서님
아무튼 근 한달간 먹은 것들
홍대 하카다 분코 라면
오장동 흥남집 냉면
베스킨 (좀만 더 먹으면 전 시리즈 다 먹을듯..ㅡㅡ;;)
이태원 : Gecko's garden 고트치즈, 양고기 스테이크 (이건 제로랑 스콜이랑 간 곳)
회식이랑 회사에서 먹은건.. 귀찮아서 패스 -ㅅ-
디카를 사거나 수리를 해야할듯..
무슨 먹거리로 뽐뿌질이 불가능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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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치즈에염.
제로 미안 엉엉 진짜로.. 그날 2시에 잤다.. -_-
일어나니 오후 5시.. 날 죽여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