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날에 봤던가? 아무튼 꽤 전에 본건데 다른 블로그 갔다가 최고 영화라느니 디지몬이라느니 이러면서 싸우는거보고 -_-a
난 재미있게 봤는데...싶어서 놀랬다랄까
일단 다들 알다시피 기본 스펙은 다음과 같은 영화 =]

시간을 달리는 소녀 감독이라서 그런 분위기겠거니 라면서 영화보러 가서
역시나 재미있어 라면서 보고 나왔다
HandSet 이 PCSet 을 대체할 수 있는 상황의 근미래? 배경이라고 하면 배경이긴 한데 사실 SNS 등은 이미 2006년부터 말해져왔던 컨셉이고 2nd Life 등등으로 많이 알고있는 개념 아닌가 싶었고
HandSet 에 NDSL 이 들어가있는건 역시 일본스럽긴 하다 정도로 봤는데...
이런 개념에서 디지몬을 생각하다니................ 뭐랄까 나름 크리에이티브하다 싶기도 하고 -_-;;

뭐 사실 디지몬을 안 봤기 때문에 (개념만 알고있다.. 디지몬까지 챙겨 볼 정도로 시간이 많지 않기때문에..)
어쨋건 영화속에 있는 OZ 란 이런 컨셉이긴 하다

OZ 내의 배틀계의 최강좌인 킹 카즈마도 이런 토끼 이미지..

양키 센스로 OZ 를 만들었다고 상상하면 아마... -_-;;
걍 와우의 드워프나.. 기타 등등 종족을 생각하면..최소한 귀여운 이미지는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디지몬 같은거 생각했으려나..

그렇지만 공식 홈피에서 찾을 수는 없었지만 친척 아저씨들의 아바타들이 좀 심하게 귀엽긴 했다..ㅋㅋ
오징어 기반의 아바타라거나.. etc..

코이코이 이러는 나츠키 캐릭도.. 단말 기반의 2D 일때는 귀엽긴 했고.......
좀 얼척없이 아바타를 걸고 마지막 고스톱을 할때 그때까지 방관? 하던 관리자 AI 가 럭키 아이템 이랍시고 룩 아이템 줬을때는 저 고래색히. 이때까지 뭐하고 저러고 놀고있다 싶........( ..);;
어차피 고스톱 룰을 몰라서
저 패가 좋은건가? -_-;;;;
이기는건가... 를 모르고 저 부분은 보긴 했다.
ㅠ_ㅠ;
고스톱따위!!!
전반적으로 마모루 감독 스러운 따뜻한 가족애? 뭐 이런거 나와서 재미있게 본 영화
사실 개봉 첫주에 본 이유가 이거 오래 못 하고 항상 그렇듯이 일본 영화나 일본 애니는 2주를 못 가고 내렸기에 일찍 갔던거...
정작 아직 픽사 업을 못 보고 있다는거.. ㅠ_ㅠ;
업 보러 가야하는데!! 이거 내리는거 아냐
어쨋건 상당히 만족한 영화
뭐.............................. 안습인건 방학 기간에 봤기에 조조로 봤지만 앞뒤로 애기들이... 많아서 =_=;; 오징어 냄새와 팝콘 과 기타 등등의 냄새와 부시럭 거리는 소리사이에서 봤다는거
아.. 진짜 영화관에서 오징어 냄새는 좀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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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섬머워즈는 끝가지 보지는 못햇지만 앞부분도 정말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