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1/21 아젠 [한식] 서울대입구역 산채 (2)
  2. 2009/01/21 아젠 강태공 아젠
  3. 2009/01/06 아젠 작붕 작열의 <지구가 멈추는 날 :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
  4. 2009/01/06 아젠 PSP 질렀습니다. (4)
  5. 2009/01/06 아젠 살아있습니다. (4)
일요일에 현섭군과 데이트...는 개뻥이고 죄송
걍 동네주민 회합을 가졌습니다.
둘 다 무료해 죽으려고 하다가
영화보자. 라는 의견후에 밥은 내가 살께
근데 귀찮다 서울대 앞에서 먹자..라는 초 귀차니즘의 신림주민들.... -_-;;
사실 서울대입구에 영화관도 있음......(먼산)

산채 정식을 시켜 먹었는데 (폰카 사진은..차마 내 손이 병신이라서.. 흔들려서 .. .;ㅁ; )
일단 그냥 이름처럼 나물 종류랑 청국장 시래기국 뭐 이런 식으로 나온다.
부침개와 더덕무침이 산채 정식에는 나오는데....
뭐랄까.... 한 3달 전에 갔을때는 맛있었떤 부침개가 이번에는 눅눅해진 상태로 나왔다
제사때 쓴 전 데워 먹는 식감이랄까...
나물은 괜찮았고 들기름에 무친 상추도 괜찮았는데 부침개 때문에 마이너스..

나물이랑 밥이랑 비벼먹는 식인데
어찌된게
나도 고추장은 거의 안 넣고 먹고...
동행인씨는 아예 나물 따로 밥 따로 먹었고....
그대로 남은 고추장.. 안습

아... 그리고 이전에 갔을떄는 들깨갈아서.. 뭔가 같이 떠 먹는 식으로 나오는게 맛있어서 다시 간건데
그것도 기본 찬 세트에서 사라졌다
역시 망할 경기 하락은.. 식당의 식단에서 느낄 수 있었다 ㅜ_ㅜ
예전에는 만원가지고 만족했는데
이번에는 약간..좀.. 안타까웠따랄까
다음에 가면 그냥 정식 말고 비빔밥만 시켜 먹을듯..

...........맛집 투어 같이 다니는 제로는 채식식단이라고 싫어할듯 하군

PS 보기로 한 영화는................내가 릴리즈로 끌려가서 예매 취소. 빌어먹을
2009/01/21 08:35 2009/01/21 08:35

강태공 아젠

분류없음 2009/01/21 08:15
다루한테 강태공 소리 들었음
난 좀 짱인듯 (아는 사람만 알려나...)
2009/01/21 08:15 2009/01/21 08:15



SF 좋아해서 영어 배웠을 정도로 Sci-Fi 홀릭이기에
사실 이 영화 엄청 기대했다
1951 년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을 이전에 봤었기에
흑흑흑
기대했는데... 중반부 작붕도 심했고
거기다가 스토리는.. 마지막 10분을 향해 달려가는 스토리
이미 중반에 작붕이 이루어졌다. 여기에서 안습이 일어나는 것이다

어쨋건 항상 그러하듯 키아누 리브스는 서있기만 해도 정장 카달로그가 되기에..
콘스탄틴에서도 키아누가 -_-b 이러면서 마지막에 실려가도 멋있었잖아?

일단 스토리는..
외계인 (원작에는 master 라고 불렸었던가?) 인 클라투가 지구에 왔다가
군인에게 총 맞고 -_-;; 정치인에게 말리고...
인간 몰살계획을 세웠다가 휴머니즘에 감동 받아서 그냥 돌아갑니다.

이렇게 3줄로 요약된다
확실히 원작보다는 나은 CG가 들어가긴 하지만
.........문제는 그게 다라는거..

원작은 냉전 시대 + 한국 전쟁 상황에서 반전 이딴 말을 했다가는 매국노 . 혹은 공산주의자
취급 받을뻔한 상황에서
꾿꾿하게 지구환경? .....핵무기 위협. ..... 뭐 이런걸 어필하는 SF 였는데
이번꺼는 좀... 애매했다
단지 영화보면서
손으로 모든거 해결하는 클라투(키아누)를 보면서
Doctor Who 에서 나오는 기계로 해결해야하는거보다 좀 더 발전형이네
and ................CLAMP X 잖어... (인간 생존 vs 지구 생존)
등등의 오덕스러운 생각을 하면서 봤다는거
그리고 간접 광고 작렬이다 라는... LG Telecom 마크도 나오더라...

솔직히 나처럼 CG 에 환장하고 SF 엄청 좋아해도
뭐 원작을 이쁘게 다시 포장했네
정도로만 생각하고 보면 좋다
딱 그 정도 ㅜ_ㅜ;;;

PS. 다행히 이번에도 조조로 봤습니다. =]
4천원 감사
8천원이었으면 역시나 이렇게 그나마 우호적인 평 안 나왔음

2009/01/06 16:02 2009/01/06 16:02

PSP 질렀습니다.

Game 2009/01/06 14:10
홍홍홍홍
3000번대 새삥!!

모님과 같이 서로를 부추겨서
공구 개념으로...........이것저것 같이 메모리 스틱과 이것저것을 마구마구
파산했습니다.
같이 지르니까 서로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이따위의 말을 하면서..
계속 카트에 넣기....
G-zone 하드 파우치랑 이래저래
............................................낚인듯.. 흑흑


.... 커펌은 아직 안 했고 (사실 내 손이 무섭다 벽돌 만들것 같애.. )
어쨋건 아직 정품만 사용 가능한 상태이고

차마 회사라서 폰카질은 못하겠고
PSP 사마 얼굴은 집에가서 찍어야겠...

DJ MAX CE 만 일단 사서 하는 중인데
반군말로는 이번 세기 안으로 못 깰것 같다 라는 반응..

무려 4b 까지는 하기는 합니다...


PS. 근데 그 모님의 지름신에 동참하면서 NDSL 도 사고 싶네염
2009/01/06 14:10 2009/01/06 14:10
홈피 날릴뻔하다가 ...........
도메인 4일전에 만료된거 알고
도메인 업체에 징징대면서 메일 보내고 ㅜ_ㅜ
원래 아예 날아가면 12만원!!! 내야지만 복구 됐었는데
어찌어찌 반군 오라버니 ㅜ_ㅜ
이러면서 징징댔고
라휄씨한테도 엉엉 이러면서
삽질한 끝에 데이터는 살렸고... (삽질에 동참한 두사람 감사 ㅜㅜ)
2008년은 살아남았고...

맨날 철야 시키는 SKT 잊지 않겠다


2009년은 사람답게 살도록 하겠습....
2009/01/06 13:53 2009/01/06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