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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9/03/14 아젠 화이트 데이는...언니님과 데이트 (2)
  5. 2009/03/14 아젠 [바비] 립글로즈
  6. 2009/03/14 아젠 [서오릉] 원조 양평 해장국
  7. 2009/03/14 아젠 [건대] 우마이도(美味堂)
  8. 2009/03/09 아젠 흑흑 단게 먹고 싶어요... 커피도 (4)
  9. 2009/03/03 아젠 한약때문에.... (2)
  10. 2009/03/03 아젠 헬스 첫 날

[홍대] 몹시 Mobssie

taste 2009/03/30 17:44
갔습니다..
일형님과 둘 다 연차내고 평일에 놀아보자!! 이러면서 간 몹시
................길 헤매느라 삽질하고..
전재경씨에게 문자까지 보내서 길 다시 물어보고.. ㅠ_ㅠ;;


단지 바로 구운 초콜릿 케이크 와 핫초코가 먹고 싶었을뿐인데..
웨이팅 시간의 압박으로 주말에는 못 갔었는데

3/30 3/31 일 임시 휴일입니다.

아니  이게 아니잖아... ㅠ_ㅠ;
원래는 화요일에 휴일이잖아..당신들..
연차쓰고 온건데!!!!
ㅠ_ㅠ

아무튼... 결국... 다시 파스타 먹으러 갔을뿐이고..
흑흑
지난번의 니나스 가게 자체가 클로즈 한거 모르고 가자고 한 이후로 다시 압박스러움을 느꼈다..
흑흑
일형님 죄송죄송.. ㅠ_ㅠ;

이래서 항상 가게 전화번호를 적어가서 예약을 해야한다는걸 깨닳은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홍대 피자헛에서 먹은 파스타는...
...................-ㅂ-;
피자헛에서는 피자만 먹어야합니다. 정도
크림류의 파스타였는데
치즈맛이라기보다 버터스러운 크림소스랄까나... (당연한건가)
암튼..흑흑
다음에 닭 먹으러 가자고 해야할듯.. 
닭은 제가 살께요.. 엉엉 ㅠ_ㅠ
2009/03/30 17:44 2009/03/30 17:44

몸살..

분류없음 2009/03/29 10:29

몸살이라서 토익 제끼고
일어났더니 10시가 넘었네... 쩝

주말 출근 제낄 예정.. ;ㅁ;
흐늘흐늘 하는 과정에 애기 감기를 옮아버리는 바람에..
ㅠ_ㅠ

자! 이번 감기로 살 빼자.. 으응?!

..........피부과 갈까 했는데 주말이네.. 쩝
꽃가루 알레르기 작렬인듯해서 갈까 했는데
거기다가 더 안습인건..
회사가 산 쪽이라서 꽃가루 때문에 점심 먹으러 가면서 눈물 콧물 흘리면서 ㅠ_ㅠ 이러고 다니기는 하는데

봄에 피부가 약하거나 면역력이 조금 떨어 지는 분들은

꽃가루 알레르기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만약에 콧물이나 재채기도 하신 다면 그건 꽃가루 알레르기 이시기 때문에 병원 가도 딱히 무슨 처방같은건

안해 줄겁니다...주사 맞고 약 먹으라고 할테죠 하지만 효과 없구요...이경우 어쩔수 없습니다 ...


........................그렇습니까.. -_-;;
이거 진짜 간지럽다구...
대전에서는 주위에 산이 없어서 멀쩡했는데 엉엉
잊고 있었다 나와 꽃가루 와의 상관관계를... 제길슨
2009/03/29 10:29 2009/03/29 10:29
이름 그대로 회전목마.. 그림이 있던 이쁜 홍대 파스타집
.... 월급 전까지 아직 디카를 새로 질러야하나 건전지만 새로 사서 써야하나를 고민하던 중이기에..
직찍이 없고...오늘도 가게 홈피 사진을 가져온.. .ㅠ_ㅠ

어쨋건 일형님께 2달 전부터
파스타 파스타.. ㅠ_ㅠ
이러고 있었다가 결국 먹으러 간 파스타
크림 스파게티 완전 좋아하는 식성때문에..............................
재환이나 기타 등등 사람들은 나랑 파스타 먹으러 가는걸 질색하기에...
그니까 보통 조조로 영화보고 아침겸으로 크림스파게티 흐뭇해 하면서 먹고 있으면..
다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면서 저 인간은..
이라는 표정으로 보기에..

어쨋건
영화 마치자 마자 전화해서..
2자리 예매했는데
정작!!! 위치를 헷갈려서 헤맸다..
일형님이 전화해서 길을 물어봐서 다시 겨우 찾아갔고..
헤매고 아침도 못 먹어서 배도 고프고 해서 예약했어요 라고 말을 하는걸 잊은 바람에
창가 자리 예약해 주셨던데 그냥 딴자리에서 먹다가..중간에 전화와서..밥 먹다가..
앗 저희가 예약 했었어요
이런 삽질을 하는..
어쨋건 에약이나..그런거에 대해서 굉장히 친철하게 케어 해줘서 호감도가 굉장히 높은 가게 이미지 ^^

난 명란 크림파스타를 시켰을 뿐이고...
일형님은 크림류와 딴거에 고민하다가..
핫베이컨토마토 파스타

일단 가게 홈피 사진.. ㅠ_ㅠ;; (디카는 언제 고치지 진짜....수리비랑 사는거랑 돈이 비슷한 상황이라서..미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루꼴라가 사진처럼 많은건 아니고 1개. 근데 사진보다 소스는 더 많다.
그리고 보통 너무 길 헤매다가.. 겨우겨우 예약 시간에 가서.. (사실 자리 없을 줄 알았다.. 늦게 가서)
정신 없어서 소스 진하게 해 주세요 라는 말을 안 했는데도
묽은 소스가 아니라 적당히 진한 소스가 나왔었기에 완전.. +_+;;
따뜻하게 해서 나오는 빵에 저 소스 찍어 먹으니 진짜 맛있었다.
완전 싹싹 긁어 먹은 소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일형님이 시킨 핫베이컨토마토 파스타
역시나 가게 홈피 이미지..ㅠㅠ
뭔가 스파이시 한 맛....은 아니었던듯하고..
사실 평소처럼 한입 뺏어 먹기에는.. 크림파스타 소스를 탐하느라.. -_-;;

어쨋건 맛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친절해서 좋은 가게

자 다음에도 아침겸 크림베이스의 리조또는......... ^^;
PS. 다음번 홍대 갈때는 디카 고쳐서 과연 갈 수 있을까..질러야하나..
ㅠ_ㅠ
아씨..내 디카...
2009/03/23 11:36 2009/03/23 11:36
흑흑 쇼핑...6시간 했어 ;ㅁ;

혹시나해서 칼로리 체크해봤더니
우와... 900kcal

운동 안 갔지만 그거보다 더 운동했네

어쨋건 마님이 좋아하는 브랜드 세일하길래 정장을...마님취향의 정장을 샀습니다.
역시나 스커트 정장
흑흑
내 돈내고 마님 취향 옷을 사다니...

선생님인 언니님도 좋아하는 취향의 브랜드이긴 하다
주위가 다 오조사마들...

아무튼 뭔가 하늘하늘 샤방샤방한 취향의 옷들을 풀셋으로 다 구입했습니다.. =]

착용샷은.... 너무 피곤해서 패스
근데 이런 옷 입고 갈데가 없어..흑흑
2009/03/14 18:24 2009/03/14 18:24

[바비] 립글로즈

잡담 2009/03/14 10:34

평소에 엄청 이뻐하는 바비브라운....은아니고
슈어라는 잡지 부록으로 나온걸.. 색감이 아니라고 또 넘겨받은..
암튼 그냥 잡지 부록으로 받은 립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색샷 찍어야하는데.... 회사에 저것들을 다 놓고 다니는 바람에 추가로 올려야겠네.. 쩝
바비핑크. 캔디 핑크. 오렌지 러버
이 순서인데 펄 없이 퓨어한 컬러로 보이긴 한데 직접 발라보면 미세한..진짜로 미세한 펄이 있다
사실 평소에 엄청 펄 홀릭이긴 한데 너무 작다....진짜로 미세한 펄이다...
그냥 립밤처럼 쓰는 편이긴 한데. 쫀득거려서 보습에는 진짜 좋더라..

진짜로 의외로
저기 보이는 바비핑크...
정말로 평소와 다르게 아이라이너나 새도 같은거 하나도 안 하고.. 진짜 파우더도 안 했다. 입술이 당겨서 바비핑크 립글만 발랐다...
근데 지나가는 옆 팀 과장님 왈
어 오늘 화장했네?
.....................아니 그니까..립글만 발랐는데. 평소에 다 발랐을때는 무섭다는 커맨트따위나 오더니.. 쩝
역시나 입술에만 색 들어가면 화장한겁니까.....

캔디 핑크는 요새 유행하는 딸기우유 색....
그렇지만 뭐랄까.딸기우유 컬러는 립스틱으로 스모키랑 같이 풀메로 세팅해야해 라는 심정이기에...
거기다가 얼굴이 흰 편이라서 딸기우유색 잘못 바르면.. 약간 태닝된 분들이 바르면 섹시하게 이쁜데 내가 잘못 바르면 골 비어 보이더라..
안그래도 자다가 일어나거나 정신줄 놓고 잡생각하고 있으면 띨해보인다는 말 듣는데..

오렌지는..흑흑..도저히 난 오렌지 컬러가 소화가 안 된다
이걸 어떻게 해..
여름에 얼굴 태닝 좀 되면 발라볼까 싶은 느낌인데 그때 과연 바를까싶다는..

어쨋건 쫀득거리는 질감이다보니.. 음료수 먹을때나.. 혹은 내 옷에 립글이 묻어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이.. ㅜ_ㅜ
내 와이셔츠 팔쪽에 빨갛게 묻어있는 립 자국 보는 기분은.. 안타깝다

암튼 쫀득거리는 질감때문에 보습용으로는 좋긴 한데..
큰 펄 좋아하는 취향이기때문에 돈 주고 사라고 하고 안 살듯..

어쨋건 바비 특유의 저... 맥에서 나온 바비 한정에서도 저 바비 아이콘이 있었던가..
암튼 바비.. 좋아하나?
키티처럼 그렇게들 홀릭인건가

어쨋건 맥 팟루즈가 가지고 싶어요...
맨날 한정판 지르다보니 팟루즈는 항상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안타깝다..
2009/03/14 10:34 2009/03/14 10:34

군것질과 과자에 심취해서 + 언니가 밥 하기 싫어. 배달 시키자  + 1박 2일 크리로 라면 먹기...
이런거로 한 3일간 쌀을 구경도 못 한 다음에
렌서님이랑 영화보고 밥은 뭐 먹지? 파스타?
라는 말에
..................... ㅠ_ㅠ 밥 먹고 싶어요 3일간 쌀 구경을 못 했어요
라는 대답을 했더니 불쌍해보였는지 데리고 간 곳
감기에 걸려서 열 나서 눈도 빨개져서 다니긴 했던가....

암튼 진짜로 이번에는 술 먹고 위장이 맛이 가서 해장용으로 간게 아니라 밥 먹으러 해장국 집에 갔습니다..... 쩝

영화를 상암 CGV 에서 봤기 때문에 연신내쪽.......이 아니구나 여기 일산쪽이네
암튼 일산쪽으로 좀 가다보면 있는 서오릉.... 이라고 하더군요

감기로 맛이 가서 코는 훌쩍대고 기침을 죽을듯이 하면서 밥 먹느라 완전 민폐였.. ㅜ_ㅜ;;;

일단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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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6천원인데 진짜 회사앞 5천원짜리 선지랑 비교했을때 이것저것 되게 많이 나온다
선지가 크게 3개 정도 있었고 치감때문에 좋아하는 양을 좋아하긴 하는데 양도 꽤나.. 거기다가 냄새도 거의 없이 나온다..
감기때문에 냄새를 못 맡았구나..냄새쪽은 패스 일단..
무엇보다!!
고추 기름이 따로 나왔어.. /ㅅ/
다진 청양고추랑..
매운거 먹으면 속쓰려서 힘들긴 해도 매운건 좋아한다.. 안타까운 상황이긴 한데 어쨋건
고추기름도 넣고 다진 고추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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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 사진은 가게 홈피 사진.. (감기로 맛이 가서 사진 찍을 상황이 아니었음..)
근데 진짜 꽤나 많이 나온다. 사진과 거의 유사합니다. ..
수북...헉. 많다.
이런 생각 딱 들게 나온다..

김치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긴 김치도 꽤나 맛있었고 깍두기도 괜찮은 편이었다

맛도 있고 가격도 착한데 문제는 너무 멀어.. 흑흑
저기 가자고 하면 또 연신내로 와라
이러실 렌서님.. 흑흑
ㅜ_ㅜ
맨날 상암 CGV 에서 영화 보자고 하심.. ㅜ_ㅜ;;
서울대입구 Cinus 도 좋은데!!!

2009/03/14 10:17 2009/03/14 10:17
반군사마와 같이 간 우마이도 입니다.
.........작년부터 가자가자 이러면서 주말 출근 크리에.. 반군님은 교수 크리에.. ㅜ_ㅜ;
안습의 우마이도 결국 가긴 갔습니다.

같은 돈코츠 라면인데
육수위주의 하카다분코와는 다르게
이것저것.. 목이 버섯이었던가? 아무튼 갈색의.. 다시마인지 목이 버섯인지 구분이...막 떠드느라 ;;
암튼 버섯 (일단..)과 마늘기름 이게 하카다 분코와 다른 점이랄까
그래서 보는건 좀 다양하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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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가느라 디카를 놓고 가서 찍은 안습의 폰카 사진..ㅜㅜ
앞에 있는 잔에는 보리차 따라줬던듯..
보온병에 있는 물이라서 따뜻하긴 했다

그리고 반숙 계란!!
이라지만 계란따위 먹을 수가 없잖아..
뭐 온천계란식으로 주르륵 흐르는...-ㅠ- 반숙계란 맛있다고 하더군...
계란따위 !! 라는 버럭거림의 결과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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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계란 가져가 ;ㅁ; 에 익숙해져버린 지인님들....;;;
반군사마도
또냐 -_-;;
라는 표정으로 보긴 했다

진한 국물이 좋으면 하카다분코가 더 나은듯 했고
이것저것 씹는 맛...이 좋으면 우마이도가 더 좋은듯 했다
가격은 둘 다 6천원 정도.. 였고
우마이도는 교자도 팔긴 하네 2500원이던가
차슈는 하카다분코가 더 맛있었다 (개인적인 입맛임..)
우마이도는... 겉이 약간..좋게 말하면 바삭 나쁘게 말하면 좀 씁쓸한 탄맛...
눈앞에서 완전 많이 챠슈를 만들고 있긴 하던데.. 쩝

어쨋건 결론은 디카 좀 들고가서 사진찍자 정도?
완전 맛 없게 나왔잖아...
2009/03/14 09:55 2009/03/14 09:55

진짜... 단게 먹고 싶어 ㅜ_ㅜ
달디 단 글레이즈드 초코 도넛이랑 블랙커피 마시고 싶어.. 엉엉
ㅠ_ㅠ
ㅠ_ㅠ
....
이번주 6일 풀로 운동을 간다면!!! 그래 하나 정도는 먹어도 되겠지!!
이렇게라도 해야지.. 흑흑 (왠지 6일 못 가서 못 먹을 듯하다......!?)

굴비는 아니지만 그림의 도넛!!!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ㅠ_ㅠ

PS. 한약은... 먹기 시작한지 4일이 넘었는데 하루 2번 다 챙겨먹은 적은..............하루도 없네? 어?!
PS2. 도넛 생각나서 크리스피 홈피 갔다가.. 하필 초콜렛 도넛 이벤트에 격침..
http://www.krispykreme.co.kr/promotion/event_p_view.asp?eventNo=82

흑흑. 왜 지금 하는건데
그리고 3/14 일까지하는 한정이네? ㅠ_ㅠ
초코 더즌 세트.. 흑흑
2009/03/09 13:50 2009/03/09 13:50

한약때문에....

잡담 2009/03/03 19:54
자극성 음식
단음식
튀긴음식
커피
.....................를 못 먹는..

흑흑..
그래 차라리
금지음식 : 고기류 , 술, 담배, 밀가루
이러면 아항 이러고 넘어가는데
단음식이랑 커피는...
ㅜ_ㅜ

엉엉 죽으라는거잖아

알고보니 자극성 음식 + 단음식 + 튀긴음식 둘 다 못 먹는 경우는 소화기간이 완전 맛 간 경우에 저거 둘 다 못 먹는다던...

위염/ 식도염/ 장도 안 좋아요 =]
이랬더니...............
차라리 살 빠지는 성분 넣어주세요 이럴껄!!!!

한달동안 커피랑 단거 없이 어떻게 살아..흑흑
ㅜ_ㅜ
한의사가 술 담배 둘 다 하지 말라고는 했다..
아가씨 면상이라서 술 담배쪽은 생각도 못 하는 필이긴 한데..근데 우리팀 맨날 술 마시는데?!

흑흑흑흑
치즈 케이크랑 초콜렛 완전 좋아하는데
orz
한달뒤에 한판 사서 먹어야지 ;ㅁ; (한달되기 전에 사 먹을듯하긴 하다..)

어!!! 아이스크림도 못 먹네

...............................ㅠ_ㅠ


나의 사랑스런 아이스크림과 초콜렛..

고로 우울모드입니다.
우울해서 저녁도 제꼈어!!!
2009/03/03 19:54 2009/03/03 19:54

헬스 첫 날

분류없음 2009/03/03 09:53
상콤한 트레이너 새끼
하나도 안 봐 주더라

보통 가면 먼저 물어보는 편이라서
들어가자마자
첫날인데 프로그램이나 그런거 세팅해주시는거 없나요 라고 물어봤더니
예?
다른데 다닐때는 프로그램이나 그런거 봐 주시던데.... 여기는 첫 날이라서요
이랬더니
자전거 타는거 가르켜주고 신문 보던...

ㅁ너하ㅣㅁㅇ너하ㅣㅁ너히ㅏㅇㄴ머히ㅏㄴㅇ

역시나 자생인가..
아니면 그 예의 샤방샤방 아가씨만 봐 주는 놈인가

암튼 예전에 헬스로 살 빼 본 경험이 있어서 그냥 짜증나고 말았지만 완전..어이가.. -_-
예전에는 트레이너도 여자였는데.. 쓰읍
2009/03/03 09:53 2009/03/03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