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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5 아젠 Non, Je Ne Regrette Rien
  2. 2010/08/13 아젠 퓰리처상 사진전
  3. 2010/08/12 아젠 TAT Home
  4. 2010/08/07 아젠 인셉션 (4)
  5. 2010/07/30 아젠 정말 간만에.. (1)
  6. 2010/05/25 아젠 6/2 일 투표전에.. (1)
  7. 2010/05/10 아젠 연골연화증
  8. 2010/05/02 아젠 kbs교향악단 제643회 정기연주회
  9. 2010/04/05 아젠 JTN 따위
  10. 2010/03/17 아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사준비중

잡담 2010/08/31 08:45
그러니까 물리적인 이사..
서식지 이동..

ㅠ_ㅠ
뭔가 졸지에 급하게....방을 빼야해서
부동산 투어 3시간만에 바로 계약

어차피 신림쪽 원룸은 그게 그거....넓이나 옵션은 비슷해서
아래층이 안마방이거나 -_-;;;
PC방이거나.......
술집이거나 -_-;;;;;;;;;;

이런 조건만 아니면 되서..OTL
첫번째 부동산에서 저딴걸 매물이라고 계속 던져줬었다
그것도 3천에 월세40에 저런 매물을.......... -_-;;

두번째 부동산에서 그냥저냥 납득갈만한 매물을 줘서
계약

2주만에 바로 이사하게 됐네;;
이사하고 추석 선물로 디카 지급 받고 ( ..);
이래저래 다시 사진과........ 블로깅질 좀 할 수 있을듯 ;;

독립해서 심심하고 외로워서 다시 온라인 게임 시작하려나...
(애완동물 키우는거 금지라서 개나 고양이나 둘 다 금지라서 어쩔수 없...)
2010/08/31 08:45 2010/08/31 08:45

Non, Je Ne Regrette Rien

잡담 2010/08/25 11:48
Non, Je Ne Regrette Rien
Non, Rien De Rien, Non, Je Ne Regrette Rien
Ni Le Bien Qu'on M'a Fait, Ni Le Mal
Tout Ca M'est Bien Egal
Non, Rien De Rien, Non, Je Ne Regrette Rien
C'est Paye, Balaye, Oublie, Je Me Fous Du Passe
Avec Mes Souvenirs J'ai Allume Le Feu
Mes Shagrins, Mes Plaisirs,
Je N'ai Plus Besoin D'eux
Balaye Les Amours Avec Leurs Tremolos
Balaye Pour Toujours
Je Reparas A Zero
Non, Rien De Rien, Non, Je Ne Regrette Rien
Ni Le Bien Qu'on M'a Fait, Ni Le Mal
Tout Ca M'est Bien Egal
Non, Rien De Rien, Non, Je Ne Regrette Rien
Car Ma Vie, Car Me Joies
Aujourd'hui Ca Commence Avec Toi

인셉션 본 이후로 하루종일 돌려보는 중인데...
꿈에서 깨고보니 통잔 잔고 904원의 현재 상황이랑 너무 오버랩됨..
Kick 당해서 강제로 깨어난 느낌 ... 후아
사는게 너무 힘들다
경제적이나 정신적이나..
2010/08/25 11:48 2010/08/25 11:48

퓰리처상 사진전

See 2010/08/13 22:36
간만에 연주회가 아니라 전시회로 예술의 전당 갔다는..
제로군이 회사에서 받은 전시회표 선물해주는 바람에 공짜로 갔다는.. ㅎ_ㅎ;;

주말에는 방학 크리로 애들이 너무 많다는 말에
11시 오픈인거 알고 평일 1시쯤 갔는데 ......방학은 방학이네 ㅠ_ㅠ
왠 노트로 숙제하는애들이 이리 바글바글...

어쨋건 전반적으로 수상작들 위주라서.....
정말로 유명한 사진들이 1960-2000년까지 전시되어있었다

뭐 오디오 해설도 지원해줬지만
........ 그냥 뭐....그냥 봤음
어차피 해설도 아는 지식 + 설명 다시 읽어주기 정도 밖에 안 될듯해서......

그래도 역사쪽 좋아해서...
만족 만족

....8월동안 연차 러쉬중.. ㅠ_ㅠ
27일에도 아가씨들이랑 놀러가는데 ...
2010/08/13 22:36 2010/08/13 22:36

TAT Home

잡담 2010/08/12 09:56
3D UI 자료 검색하다가 나온거..
기존의 2D 스러운 Drag&Drop 위주의 UI 가 아니라 물리적인 계산이 들어간 UI 라서 그런지 이쁘다
거기다가 android 가 타겟이라니..
이전의 Sense UI 때도 그랬지만 역시 TAT 쪽 UI 는 이쁘다

.... -_-
왜 미디어 삽입하면 항상 깨지는걸까..

http://www.youtube.com/watch?v=bOGmnnGpoqg
2010/08/12 09:56 2010/08/12 09:56

인셉션

See 2010/08/07 18:35
거의 매주 목요일에 술 먹는 우리팀 -_- (........회식 되게 좋아하심..다들...)
회식때마다 인셉션 이야기 하는 분이 꼭 1분 이상 있어서 결국 보게된 인셉션 ㅠ_ㅠ
............ ㅠ_ㅠ 회식때 이야기 돌아가는거에 대한 파악을 하고 싶었습.....

바쁜척하는 제로, 반군. ㅠ_ㅠ ;;;;
결국 인셉션도 조조로..........


어쨋건
역시나
다크 나이트의 스케일과 매트릭스의 미래가 만났다 |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라는 말이 맞긴 한듯
박쥐 나왔던 다크 나이트 스러운 분위기인데 완전 간만에 집중해서 봤던듯...
영화보는 내내 다리에 쥐나고 허리아프고 하는 와중에도 계속 끝까지 다 봤....-_-a






근데 나와서 네이버 찾아봤더니 프리퀄 코믹스가 있었네;;;;;;;;
http://movie.naver.com/movie/board/review/read.nhn?nid=2235644&code=52515
이게 제일 이것저것 많기는 한 해설? 인듯한데

어쨋건... 이젠 회식때 "아직도 안 보셨어요?" 소리를 안 들어도 됩니........-_-;
2010/08/07 18:35 2010/08/07 18:35

정말 간만에..

잡담 2010/07/30 12:40
내 홈피를 오네 -_-;;;;
일은 안 바쁜데

늦은 봄에 발목이 나간걸 시작으로 깁스 하고 다니다가
한 여름인데도 추워서 가디건 입고 다니고
숨은 잘 안 쉬어지고
미열은 떨어지지가 않고
손발은 끊임없이 쥐가 나고

...............................결론은 화병....

스트레스로 인해 교감신경이 항상 긴장하고 있는 상태
.......
고로 쉬고 있습니다. OTL
2010/07/30 12:40 2010/07/30 12:40

6/2 일 투표전에..

잡담 2010/05/25 14:15
http://vote.d2w.kr/

이거 해 보라고해서 해 봤더니
지방도시 안양은 아무래도 데모하다가 1985년 6월28일부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징역 1년인 유시민님과 유사한 전과로 짐작되는거 빼고
파렴치범은 없지만
...........어째 이 동네 세금 체납자는 왜 거의 다 딴나라당인지 -_-;;;;;;;;
살다살다 세금 마이너스로 낸 사람들 첨 봤음

암튼 이제까지 정치에 그닥 관심 없다기보다 열혈적이지 않았는데
가카께서 맨날 정치에 관심 가지게 하네 -_-

선거 카달로그(!?) 배송되기도 전에 내가 직접 찾아보고
이미 포스트잇에 누구 찍을지 결정도 하고
유시민님 펀드가 3일내에 마감되서 안타까웠는데
소소하지만 4대강에 내 세금 넣느니 후원금으로 10만원 내도록 관심도 가져주게 하고

6/2 일에도 아침 일찍 (원래 휴일에도 5-6 시 사이에 일어남)일어나서 투표하게 할듯 한...

어쨋건!!!

usimin.net 에서 후원도 했음
~_~;;;
2010/05/25 14:15 2010/05/25 14:15

연골연화증

잡담 2010/05/10 14:09
무릎이 아파서 병원 갔더니 연골연화증이라네..OTL
이렇게 다시 체중 감량과 근력운동을 시작하는건가..

오래 앉아있거나
무릎에 무리가 가면 연골이 조금씩 닳아가는거라는데

이게 나중에 퇴행성 관절염이 된다는데 ;ㅁ;

흑흑
간식 줄이고 운동 해야할듯
체중이 갑자기 늘어서 -_-;;;;;;;;;;;  무릎이 더 힘들어 하는듯한데
근육이야 원래 없었고.. ;ㅁ;

근데 진짜 IT 업종 사람들은
손목 터널 증후군
거북목
연골연화증
이런게 기본 장착인건가!!!!!
2010/05/10 14:09 2010/05/10 14: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안함 영결식날이랑 그 다음날이었던 29/30 일날 했던 정기연주회...
그래서 원래 슈트라우스 곡이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중 몰다우로 변경 된채로 연주..
하긴 유쾌한 장난은 좀 그렇긴 했지만............. 뭐랄까 나의 조국이 참 곡 선곡을 잘 한듯한 분위기..

원래 KBS 교향악단이 곡 선곡에서 맥락 같은거 없이 그냥 선곡 -_-;;;;; 혹은 최근의 20세기 작곡가 편애와 브람스/베토벤 편애가 심하긴 했지만.......
몰다우  + 세에라자드 콤보로 참 대중적인 노래를 고른것 같긴 했다
베바에 나왔던 노래와 김연아로 인해 순식간에 대중화가 된 (!?) 림스키코르사코프..

그래서 평소와 다르게 솔리스트 끝나고도 현대 작곡가 선곡인데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남아아있었을뿐이고
...정작 나도 세에라자드를 끝까지 들어본건 처음이니.. -_-^


Smetana : Ma Vlast - II. Moldau
영결식날 선곡으로는 진짜 잘 한것 같다는..
강도 관련되고 워낙에 스메타나의 애국의 시 라고 불리니.. ~_~;;

닐센은....워낙에 클라리넷쪽은 관심이 없어서.. ㅠ_ㅠ;;
앙코르 곡으로 Flight of the Bumble Bee 여기의 메인 테마 연주해줄때는 다음 곡이랑 매치되게 센스 좋다 라는 생각은 했지만..............~_~;;

Sheherazade 이건 의외로 풀로 들었는데 타악기 구성이 워낙에 재미있게 구성된 노래라서........
정말로 음악 교과서에 나오는 타악기들..
작은북, 캐스터네츠, 탬버린, 심벌즈, 트라이앵글 (정삼각형과 역 삼각형 트라이앵글까지!!!) 다 나와서 완전 풀 세팅!!

1 - 바다와 신밧드의 배
2 - 칼린다 왕자의 이야기
3 - 젊은 왕자와 젊은 공주
4 - 바그다드의 축제


워낙에 김연아 경기 동영상때문에 귀에 익숙하지도 하고 .. (언니님이 김연아 팬 ;ㅁ;)
풀로 들었는데 현대음악 치고 안 지루하고
집에와서 그 때 경기 동영상 다시 찾아보고 연주국 풀로 다시 듣는 정성까지..;

근데 경기 동영상 다시 찾아보는데 정말 편곡 잘 해서 경기곡 만들었네..
풀로 듣는데도 전체적으로 중요한 테마 다 잘 들어있고 경기랑 정말 잘 어울리는..
어쨋건 김연아 경기는 짱인듯
근데 해설 완전..ㅋㅋㅋ
해설자가 연아 편애모드 ㅎ_ㅎ;
2010/05/02 14:18 2010/05/02 14:18

JTN 따위

잡담 2010/04/05 10:02
jtn 금요일에 낚여서 해지 하려는데 계속 삽질 시켜서..
짜증나서
월요일에 역시나 전화 연결이 안 되길래 상큼하게 웃으면서

그럼 메모 하나만 자리에 남겨주세요

내용증명 오늘 중으로 보낼테니 해지 처리 및 확인 부탁드립니다.

메모나 남겨주세요
이랬더니 10분만에 전화오는 중앙일보 -_-;;

암튼 싱글싱글 웃으면서 진정하시고 해지나 해 주세요 무한 드랍 쳤더니 해지 해 주는..........

그 님 상큼한 월요일일듯
2010/04/05 10:02 2010/04/05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