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9/07/10 아젠 NDSL 도착
  2. 2009/07/10 아젠 요즘 뭐해? (1)
  3. 2009/05/13 아젠 초면인 사람이 뚱뚱하다더라.. (3)
  4. 2009/03/14 아젠 화이트 데이는...언니님과 데이트 (2)
  5. 2009/03/14 아젠 [바비] 립글로즈
  6. 2009/03/09 아젠 흑흑 단게 먹고 싶어요... 커피도 (4)
  7. 2009/03/03 아젠 한약때문에.... (2)
  8. 2009/02/26 아젠 맥 키티 (1)
  9. 2009/02/09 아젠 출근 버스에서 BL 보기
  10. 2009/02/02 아젠 사이코패스 테스트 (3)

NDSL 도착

잡담 2009/07/10 19:32
도착했습니다.
착하게 산 아젠냥에게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내리셨습...........은 뻥이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Get하게 된 NDSL 입니다.
4명 정도에게 어떤 색이 이뻐? 라고 물어봤지만
언니 형부 커플이 화이트/블랙 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어쩔수 없이
핑크로 선택
ㅠ_ㅠ
화이트 진짜 하고 싶었지만 화이트 했다가
애기가 엄마꺼인줄 알고 리셋하면 난 누굴 때려 -_-;;;;;;;;;;;;;;;;;;;;;;;;;;;;;;;;;

어쨋건 언니 NDSL이랑 헷갈리면 안 되기에 어쨋건 핑크

근데 R4칩을 다시 주문해야해;;;;;;;;;;;;;;;;;
월급 받고 주문할까....;;
2009/07/10 19:32 2009/07/10 19:32

요즘 뭐해?

잡담 2009/07/10 19:29
라고 말 하면 이거 보여줄께
나도 내가 요즘 뭐할 수 있는지 궁금해 ㅠ_ㅠ;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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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19:29 2009/07/10 19:29
............................
자기관리 개같이 한 내가 ㅄ 인거지.. ㅠ_ㅠ
아..기분 완전.. ㅠ_ㅠ;;

뭔가 운동 이외에 식이요법까지 해야하는거구나..싶네
암튼 거지같은 회사 사적 술자리 빠지지 못하고
싫다 말 못하고 갔다가
초면인 사람한테 별 개같은 소리 다 듣는듯..
아.. 짜증나
ㅆㅂ

내가 그리 웃길 정도로 살이 쪘었구나..싶어서
3차는 안 가고 집에와서 화장실에서 좀 울었더니 나아지긴 하는데
...................................... 돼지 맞긴 한듯 ~_~;
2009/05/13 23:25 2009/05/13 23:25
흑흑 쇼핑...6시간 했어 ;ㅁ;

혹시나해서 칼로리 체크해봤더니
우와... 900kcal

운동 안 갔지만 그거보다 더 운동했네

어쨋건 마님이 좋아하는 브랜드 세일하길래 정장을...마님취향의 정장을 샀습니다.
역시나 스커트 정장
흑흑
내 돈내고 마님 취향 옷을 사다니...

선생님인 언니님도 좋아하는 취향의 브랜드이긴 하다
주위가 다 오조사마들...

아무튼 뭔가 하늘하늘 샤방샤방한 취향의 옷들을 풀셋으로 다 구입했습니다.. =]

착용샷은.... 너무 피곤해서 패스
근데 이런 옷 입고 갈데가 없어..흑흑
2009/03/14 18:24 2009/03/14 18:24

[바비] 립글로즈

잡담 2009/03/14 10:34

평소에 엄청 이뻐하는 바비브라운....은아니고
슈어라는 잡지 부록으로 나온걸.. 색감이 아니라고 또 넘겨받은..
암튼 그냥 잡지 부록으로 받은 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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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색샷 찍어야하는데.... 회사에 저것들을 다 놓고 다니는 바람에 추가로 올려야겠네.. 쩝
바비핑크. 캔디 핑크. 오렌지 러버
이 순서인데 펄 없이 퓨어한 컬러로 보이긴 한데 직접 발라보면 미세한..진짜로 미세한 펄이 있다
사실 평소에 엄청 펄 홀릭이긴 한데 너무 작다....진짜로 미세한 펄이다...
그냥 립밤처럼 쓰는 편이긴 한데. 쫀득거려서 보습에는 진짜 좋더라..

진짜로 의외로
저기 보이는 바비핑크...
정말로 평소와 다르게 아이라이너나 새도 같은거 하나도 안 하고.. 진짜 파우더도 안 했다. 입술이 당겨서 바비핑크 립글만 발랐다...
근데 지나가는 옆 팀 과장님 왈
어 오늘 화장했네?
.....................아니 그니까..립글만 발랐는데. 평소에 다 발랐을때는 무섭다는 커맨트따위나 오더니.. 쩝
역시나 입술에만 색 들어가면 화장한겁니까.....

캔디 핑크는 요새 유행하는 딸기우유 색....
그렇지만 뭐랄까.딸기우유 컬러는 립스틱으로 스모키랑 같이 풀메로 세팅해야해 라는 심정이기에...
거기다가 얼굴이 흰 편이라서 딸기우유색 잘못 바르면.. 약간 태닝된 분들이 바르면 섹시하게 이쁜데 내가 잘못 바르면 골 비어 보이더라..
안그래도 자다가 일어나거나 정신줄 놓고 잡생각하고 있으면 띨해보인다는 말 듣는데..

오렌지는..흑흑..도저히 난 오렌지 컬러가 소화가 안 된다
이걸 어떻게 해..
여름에 얼굴 태닝 좀 되면 발라볼까 싶은 느낌인데 그때 과연 바를까싶다는..

어쨋건 쫀득거리는 질감이다보니.. 음료수 먹을때나.. 혹은 내 옷에 립글이 묻어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이.. ㅜ_ㅜ
내 와이셔츠 팔쪽에 빨갛게 묻어있는 립 자국 보는 기분은.. 안타깝다

암튼 쫀득거리는 질감때문에 보습용으로는 좋긴 한데..
큰 펄 좋아하는 취향이기때문에 돈 주고 사라고 하고 안 살듯..

어쨋건 바비 특유의 저... 맥에서 나온 바비 한정에서도 저 바비 아이콘이 있었던가..
암튼 바비.. 좋아하나?
키티처럼 그렇게들 홀릭인건가

어쨋건 맥 팟루즈가 가지고 싶어요...
맨날 한정판 지르다보니 팟루즈는 항상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안타깝다..
2009/03/14 10:34 2009/03/14 10:34

진짜... 단게 먹고 싶어 ㅜ_ㅜ
달디 단 글레이즈드 초코 도넛이랑 블랙커피 마시고 싶어.. 엉엉
ㅠ_ㅠ
ㅠ_ㅠ
....
이번주 6일 풀로 운동을 간다면!!! 그래 하나 정도는 먹어도 되겠지!!
이렇게라도 해야지.. 흑흑 (왠지 6일 못 가서 못 먹을 듯하다......!?)

굴비는 아니지만 그림의 도넛!!!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ㅠ_ㅠ

PS. 한약은... 먹기 시작한지 4일이 넘었는데 하루 2번 다 챙겨먹은 적은..............하루도 없네? 어?!
PS2. 도넛 생각나서 크리스피 홈피 갔다가.. 하필 초콜렛 도넛 이벤트에 격침..
http://www.krispykreme.co.kr/promotion/event_p_view.asp?eventNo=82

흑흑. 왜 지금 하는건데
그리고 3/14 일까지하는 한정이네? ㅠ_ㅠ
초코 더즌 세트.. 흑흑
2009/03/09 13:50 2009/03/09 13:50

한약때문에....

잡담 2009/03/03 19:54
자극성 음식
단음식
튀긴음식
커피
.....................를 못 먹는..

흑흑..
그래 차라리
금지음식 : 고기류 , 술, 담배, 밀가루
이러면 아항 이러고 넘어가는데
단음식이랑 커피는...
ㅜ_ㅜ

엉엉 죽으라는거잖아

알고보니 자극성 음식 + 단음식 + 튀긴음식 둘 다 못 먹는 경우는 소화기간이 완전 맛 간 경우에 저거 둘 다 못 먹는다던...

위염/ 식도염/ 장도 안 좋아요 =]
이랬더니...............
차라리 살 빠지는 성분 넣어주세요 이럴껄!!!!

한달동안 커피랑 단거 없이 어떻게 살아..흑흑
ㅜ_ㅜ
한의사가 술 담배 둘 다 하지 말라고는 했다..
아가씨 면상이라서 술 담배쪽은 생각도 못 하는 필이긴 한데..근데 우리팀 맨날 술 마시는데?!

흑흑흑흑
치즈 케이크랑 초콜렛 완전 좋아하는데
orz
한달뒤에 한판 사서 먹어야지 ;ㅁ; (한달되기 전에 사 먹을듯하긴 하다..)

어!!! 아이스크림도 못 먹네

...............................ㅠ_ㅠ


나의 사랑스런 아이스크림과 초콜렛..

고로 우울모드입니다.
우울해서 저녁도 제꼈어!!!
2009/03/03 19:54 2009/03/03 19:54

맥 키티

잡담 2009/02/26 12:57

몇일전부터 잘 가던 카페에서 다들 난리난리 치던
맥 키티...

그니까.. 화장품 브랜드 Mac 에서 한정판매한 키티 새겨진 화장품 세트 정도랄까?
예를 들자면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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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만 되면 흐음.. 껍데기가 키티네 이러고 넘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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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이런 키티 껍데기...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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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음각이야!!!


이라지만.. Mac 좋아하긴 하는데 (그니까 매킨토시건 화장품 맥이건..)
줄 서서 달려가서 사긴 싫고
머리큰 리본 달린 고양이 따위... -ㅅ-;;

어쨋건 지인들과의 결론은..
어릴때부터의 세뇌의 결과로 키티에 낚였어 정도?

미니멀리즘 스러운 블랙톤에 하양 고양이를 저렇게 시크하게 뽑아낸 디자이너에게 존경심이 들긴 하다
그니까.. 공식 홈피에서 키티 컬렉션 화보는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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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나도 리미티드 에디션에 심하게 홀릭하긴 하는데
안 그러던 아가씨들이 키티 찍힌 화장품에 저러는거보고..
..............무서웠다.. ㅜ_ㅜ;;

2009/02/26 12:57 2009/02/26 12:57

어제 과음의 영향으로 오늘 30분 정도 멍 때리다가 지각해서
학교 안까지 오는 마을 버스 타고 오는데
숙취로 정신줄을 놓은......건 아니지만
어쨋건 순정 로맨티카 애니로 나온걸 얼마전에 알고
1기부터 보기 시작하는데.............예... 그걸 출근하면서 봤습니다.
근데 옆에서 뭔가 시선이 느껴지지만 꾿꾿하게 계속 보고 있었는데
................차에서 내리자마자
이름 부르면서 인사를 하시네.. 헐퀴
어디서 본 아저씨지? (참고로 BP 들이랑 외부 직원들에게 성격 안 드러내놓고 영업용 미소를 뿌리기에 인사는 잘 하고 다닌다...)
이러면서 그냥 와핫 안녕하세요 ^^ 이러고 있었는데
흑흑 어제 늦게 퇴근하는 바람에 ㅜ_ㅜ 왜 일요일 4시가 시연인가요
이러면서 같이 걸어왔는데 (역시 누군지 모르면서 잘 떠든다...)
SKT 매니저네..
이번에 하는 윈도우쪽 모바일쪽.. 담당 매니저..
흑흑흑
ㅜ_ㅜ
이거 완전 변태로 찍힌거 아닌가... 쩝

어쨋건 회사 셔틀이 아니라서 대놓고 방심하고 BL 봤더니..망했다!!

근데 내가 하고 다니는게 그렇게 인상적인 옷 차림인가
단순 흑계 고딕식 옷일뿐이건만..
머리길이 때문인가...머엉

2009/02/09 16:29 2009/02/09 16:29

사이코패스 테스트

문제에 대한 답을 직감적으로 생각나는대로 바로 대답해 보세요
정답 글씨 흰색이므로 정답은 하나씩 드래그해서 보세요.

01. 당신이 잠이 안오길래, 아파트 베란다에 나왔다. 창밖을 바라보니 어떤 남자가 한 여자를 칼로

     찌르고 죽였다. 당신이 그 모습을 보고 신고하려 핸폰을 귀에 가져다대었는데, 그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그 남자가 당신 아파트 쪽으로 손을 일정하게 움직이며 가리켰다면 왜 그랬을까?


    - 일반인들의 답 : 다음은 너의 차례다. 신고하지 마라. 거기 가만히 있어라. 등

     - 사이코패스 는 : "내"가 있는 층수를 세려고

        해설 : 자신을 본 남자가 몇 층 사는지 세어보고 가서 죽이려고


02. 당신이 당신과 절친한 친여동생과 할머니의 장례식에 갔다. 그 곳에서 한 검은색 머리의 검은 수트를

     입고 검은 구두를 신은 남자에게 반했다. 근데 그 남자는 당신과 당신여동생의 이상형이다.

     그리고 그 다음날 당신은 당신의 여동생을 죽였다. 왜 그랬을까?


     - 일반인들의 답 : 동생과 그 남자가 이어질까봐. 등

     - 사이코패스 는 : 동생을 죽이면 그 남자가 장례식에 또 올테니, 한번 더 만나고 싶어서.....


03. 당신은 도둑이다. 당신이 집을 털고 있는데 그 집주인이 잠에서 깨어나 당신의 얼굴을 보았다.

     그리고는 당신이 보는 앞에서 잠기지 않는 옷장으로 들어가 숨었다.

     당신에게 칼이 있다면 어떻게 죽일 것인가?


     - 일반인들의 답 : 옷장 문을 열고 죽인다. 옷장에 불을 붇인다. 옷장을 창박으로 집어던진다.

                             옷장위쪽부터 칼로 난도질한다. 등

     - 사이코패스 는 : 옷장에서 나올 때까지 그 앞에 앉아 기다리다가 죽인다.


04. 산타클로스가 남자아이에게 축구공과 자전거를 주었다.

     그런데 그 남자아이는 기뻐하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 일반인들의 답 : 다른것을 갖고 싶어서. 이미 가지고 있어서. 애가 버르장머리가 없어서

     - 사이코패스 는 : 다리가 없어서


05. 당신 앞에 자판기가 있다. 목이 말라 음료를 뽑아 마시려는데 그 자판기는 이상하게도

     음료수의 이름이 전혀 적혀있지 않았다. 그래서 당신은 손이 가는데로 아무거나

     뽑아 마셨다. 그 음료의 색은 무었일까? (음료수캔의 색이 아닌 그 음료의 색)


    - 일반인들의 답 : 아무색이나 말한다.

     - 사이코패스 는 : 투명하다 혹은 색이 없다.


06. 당신 앞에 전쟁하다 다친 군인의 초상화가 걸려져 있다. 어디를 다쳤을까? (2군데)

 

     - 일반인들의 답 : 다리, 머리, 팔 등

     - 사이코패스 는 : 눈과 왼쪽심장 혹은 가슴.

 

07. 당신이 죽여야 할 원수가 당신 앞에서 낭떠러지에 매달려 겨우 봉같은 막대기만 잡고 목숨을

     부지하고 있다. 그럼 당신은 그 손을 어떻게 해서 그 원수를 낭떠러지 밑으로 떨어 뜨릴까?

 

     - 일반인들의 답 : 발로 밟는다. 봉을 자른다. 손목을 자른다.

     - 사이코패스 는 : 손가락을 하나씩 떼어준다.


08. 집에 당신이 혼자 있는데 누군가 찾아왔다. 당신이 문을 열었더니 택배 배달원이었다.

     그런데 그 택배 배달원이 칼을 들고 있었다. 당신은 어떻게 할까?


     - 일반인들의 답 : 문을 다시 닫는다.

     - 사이코패스 는 : 칼을 뺏어서 찌른다.


09. 당신은 연쇄살인범이다. 당신은 창문이 있는 엘리베이터에서만 사람을 칼로 찌르고 도망간다.

     왜 그런걸까?


     - 일반인들의 답 :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려고

     - 사이코패스 는 :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창밖에서 보기 위해.


10. 당신은 온통 나무로 둘러싸여진 깊은 산 속에 있다. 당신의 눈 앞에 편히 쉴 수 있는 장자가 있는데, 그 정자

     뒤로 무언가가 휙 하고 지나갔다.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

     (1번:개  2번:귀신  3번:낙옆  4번:들짐승  5번:사람)


    - 일반인들의 답 : 2번, 3번, 4번

     - 사이코패스 는 : 1번, 5번,


전체해설 : 사이코패스는 피해자가 두려워하는걸 즐긴다.

나 이거 거의 다 맞췄어...라기보다 게임하는 기분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생각했을뿐인데 흑흑 ㅜ_ㅜ;
TRPG 때 밧줄 없는 상태에서 적을 잡았을때... 라는 상황에서 인대를 잘라버려서 못 도망가게 한다. 라는 답할때부터 그랬던건가.. (먼산)
어차피 죽인다면.. 이라는 질문인데 기왕 죽이는거 제대로 죽여야지.. 털썩

2009/02/02 10:30 2009/02/02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