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잘 가던 카페에서 다들 난리난리 치던
맥 키티...
그니까.. 화장품 브랜드 Mac 에서 한정판매한 키티 새겨진 화장품 세트 정도랄까?
예를 들자면 이런거


이정도만 되면 흐음.. 껍데기가 키티네 이러고 넘어가는데

그니까 이런 키티 껍데기...인건데

키티 음각이야!!!
헉
이라지만.. Mac 좋아하긴 하는데 (그니까 매킨토시건 화장품 맥이건..)
줄 서서 달려가서 사긴 싫고
머리큰 리본 달린 고양이 따위... -ㅅ-;;
어쨋건 지인들과의 결론은..
어릴때부터의 세뇌의 결과로 키티에 낚였어 정도?
미니멀리즘 스러운 블랙톤에 하양 고양이를 저렇게 시크하게 뽑아낸 디자이너에게 존경심이 들긴 하다
그니까.. 공식 홈피에서 키티 컬렉션 화보는 이런거.

확실히 나도 리미티드 에디션에 심하게 홀릭하긴 하는데
안 그러던 아가씨들이 키티 찍힌 화장품에 저러는거보고..
..............무서웠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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