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회전목마.. 그림이 있던 이쁜 홍대 파스타집
.... 월급 전까지 아직 디카를 새로 질러야하나 건전지만 새로 사서 써야하나를 고민하던 중이기에..
직찍이 없고...오늘도 가게 홈피 사진을 가져온.. .ㅠ_ㅠ
어쨋건 일형님께 2달 전부터
파스타 파스타.. ㅠ_ㅠ
이러고 있었다가 결국 먹으러 간 파스타
크림 스파게티 완전 좋아하는 식성때문에..............................
재환이나 기타 등등 사람들은 나랑 파스타 먹으러 가는걸 질색하기에...
그니까 보통 조조로 영화보고 아침겸으로 크림스파게티 흐뭇해 하면서 먹고 있으면..
다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면서 저 인간은..
이라는 표정으로 보기에..
어쨋건
영화 마치자 마자 전화해서..
2자리 예매했는데
정작!!! 위치를 헷갈려서 헤맸다..
일형님이 전화해서 길을 물어봐서 다시 겨우 찾아갔고..
헤매고 아침도 못 먹어서 배도 고프고 해서 예약했어요 라고 말을 하는걸 잊은 바람에
창가 자리 예약해 주셨던데 그냥 딴자리에서 먹다가..중간에 전화와서..밥 먹다가..
앗 저희가 예약 했었어요
이런 삽질을 하는..
어쨋건 에약이나..그런거에 대해서 굉장히 친철하게 케어 해줘서 호감도가 굉장히 높은 가게 이미지 ^^
난 명란 크림파스타를 시켰을 뿐이고...
일형님은 크림류와 딴거에 고민하다가..
핫베이컨토마토 파스타
일단 가게 홈피 사진.. ㅠ_ㅠ;; (디카는 언제 고치지 진짜....수리비랑 사는거랑 돈이 비슷한 상황이라서..미치겠다..)

루꼴라가 사진처럼 많은건 아니고 1개. 근데 사진보다 소스는 더 많다.
그리고 보통 너무 길 헤매다가.. 겨우겨우 예약 시간에 가서.. (사실 자리 없을 줄 알았다.. 늦게 가서)
정신 없어서 소스 진하게 해 주세요 라는 말을 안 했는데도
묽은 소스가 아니라 적당히 진한 소스가 나왔었기에 완전.. +_+;;
따뜻하게 해서 나오는 빵에 저 소스 찍어 먹으니 진짜 맛있었다.
완전 싹싹 긁어 먹은 소스..

이건 일형님이 시킨 핫베이컨토마토 파스타
역시나 가게 홈피 이미지..ㅠㅠ
뭔가 스파이시 한 맛....은 아니었던듯하고..
사실 평소처럼 한입 뺏어 먹기에는.. 크림파스타 소스를 탐하느라.. -_-;;
어쨋건 맛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친절해서 좋은 가게
자 다음에도 아침겸 크림베이스의 리조또는......... ^^;
PS. 다음번 홍대 갈때는 디카 고쳐서 과연 갈 수 있을까..질러야하나..
ㅠ_ㅠ
아씨..내 디카...
.... 월급 전까지 아직 디카를 새로 질러야하나 건전지만 새로 사서 써야하나를 고민하던 중이기에..
직찍이 없고...오늘도 가게 홈피 사진을 가져온.. .ㅠ_ㅠ
어쨋건 일형님께 2달 전부터
파스타 파스타.. ㅠ_ㅠ
이러고 있었다가 결국 먹으러 간 파스타
크림 스파게티 완전 좋아하는 식성때문에..............................
재환이나 기타 등등 사람들은 나랑 파스타 먹으러 가는걸 질색하기에...
그니까 보통 조조로 영화보고 아침겸으로 크림스파게티 흐뭇해 하면서 먹고 있으면..
다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면서 저 인간은..
이라는 표정으로 보기에..
어쨋건
영화 마치자 마자 전화해서..
2자리 예매했는데
정작!!! 위치를 헷갈려서 헤맸다..
일형님이 전화해서 길을 물어봐서 다시 겨우 찾아갔고..
헤매고 아침도 못 먹어서 배도 고프고 해서 예약했어요 라고 말을 하는걸 잊은 바람에
창가 자리 예약해 주셨던데 그냥 딴자리에서 먹다가..중간에 전화와서..밥 먹다가..
앗 저희가 예약 했었어요
이런 삽질을 하는..
어쨋건 에약이나..그런거에 대해서 굉장히 친철하게 케어 해줘서 호감도가 굉장히 높은 가게 이미지 ^^
난 명란 크림파스타를 시켰을 뿐이고...
일형님은 크림류와 딴거에 고민하다가..
핫베이컨토마토 파스타
일단 가게 홈피 사진.. ㅠ_ㅠ;; (디카는 언제 고치지 진짜....수리비랑 사는거랑 돈이 비슷한 상황이라서..미치겠다..)

루꼴라가 사진처럼 많은건 아니고 1개. 근데 사진보다 소스는 더 많다.
그리고 보통 너무 길 헤매다가.. 겨우겨우 예약 시간에 가서.. (사실 자리 없을 줄 알았다.. 늦게 가서)
정신 없어서 소스 진하게 해 주세요 라는 말을 안 했는데도
묽은 소스가 아니라 적당히 진한 소스가 나왔었기에 완전.. +_+;;
따뜻하게 해서 나오는 빵에 저 소스 찍어 먹으니 진짜 맛있었다.
완전 싹싹 긁어 먹은 소스..

이건 일형님이 시킨 핫베이컨토마토 파스타
역시나 가게 홈피 이미지..ㅠㅠ
뭔가 스파이시 한 맛....은 아니었던듯하고..
사실 평소처럼 한입 뺏어 먹기에는.. 크림파스타 소스를 탐하느라.. -_-;;
어쨋건 맛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친절해서 좋은 가게
자 다음에도 아침겸 크림베이스의 리조또는......... ^^;
PS. 다음번 홍대 갈때는 디카 고쳐서 과연 갈 수 있을까..질러야하나..
ㅠ_ㅠ
아씨..내 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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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진한 크림 소스의 명란 파스타, 어디냐?!
나도 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