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습니다..
일형님과 둘 다 연차내고 평일에 놀아보자!! 이러면서 간 몹시
................길 헤매느라 삽질하고..
전재경씨에게 문자까지 보내서 길 다시 물어보고.. ㅠ_ㅠ;;
단지 바로 구운 초콜릿 케이크 와 핫초코가 먹고 싶었을뿐인데..
웨이팅 시간의 압박으로 주말에는 못 갔었는데
3/30 3/31 일 임시 휴일입니다.
아니 이게 아니잖아... ㅠ_ㅠ;
원래는 화요일에 휴일이잖아..당신들..
연차쓰고 온건데!!!!
ㅠ_ㅠ
아무튼... 결국... 다시 파스타 먹으러 갔을뿐이고..
흑흑
지난번의 니나스 가게 자체가 클로즈 한거 모르고 가자고 한 이후로 다시 압박스러움을 느꼈다..
흑흑
일형님 죄송죄송.. ㅠ_ㅠ;
이래서 항상 가게 전화번호를 적어가서 예약을 해야한다는걸 깨닳은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홍대 피자헛에서 먹은 파스타는...
...................-ㅂ-;
피자헛에서는 피자만 먹어야합니다. 정도
크림류의 파스타였는데
치즈맛이라기보다 버터스러운 크림소스랄까나... (당연한건가)
암튼..흑흑
다음에 닭 먹으러 가자고 해야할듯..
닭은 제가 살께요.. 엉엉 ㅠ_ㅠ
일형님과 둘 다 연차내고 평일에 놀아보자!! 이러면서 간 몹시
................길 헤매느라 삽질하고..
전재경씨에게 문자까지 보내서 길 다시 물어보고.. ㅠ_ㅠ;;
단지 바로 구운 초콜릿 케이크 와 핫초코가 먹고 싶었을뿐인데..
웨이팅 시간의 압박으로 주말에는 못 갔었는데
3/30 3/31 일 임시 휴일입니다.
아니 이게 아니잖아... ㅠ_ㅠ;
원래는 화요일에 휴일이잖아..당신들..
연차쓰고 온건데!!!!
ㅠ_ㅠ
아무튼... 결국... 다시 파스타 먹으러 갔을뿐이고..
흑흑
지난번의 니나스 가게 자체가 클로즈 한거 모르고 가자고 한 이후로 다시 압박스러움을 느꼈다..
흑흑
일형님 죄송죄송.. ㅠ_ㅠ;
이래서 항상 가게 전화번호를 적어가서 예약을 해야한다는걸 깨닳은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홍대 피자헛에서 먹은 파스타는...
...................-ㅂ-;
피자헛에서는 피자만 먹어야합니다. 정도
크림류의 파스타였는데
치즈맛이라기보다 버터스러운 크림소스랄까나... (당연한건가)
암튼..흑흑
다음에 닭 먹으러 가자고 해야할듯..
닭은 제가 살께요.. 엉엉 ㅠ_ㅠ






75233
20
3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