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포그리파 타 봤다
아직 그냥 시나리오 즐기는 수준으로 혼자 노는데. 세계관이 너무 맘에 든다
종족끼리의 얽히는 과정이 너무 맘에 든다랄까
다음에 호드쪽 시나리오도 궁금하기 때문에 블앨로 한번 더 해 보고 싶긴 하다
현재는 드레나이 법사
20랩. ㅎㅎ
정말로 즐기는 수준 -_-;;; 이라기보다 시간이 없다
................바빠서.. OTL
전에 라그 할때처럼 홀릭 수준으로는 안 하고
워낙에 몹 잡는 랩업이 아니라 퀘스트 형식이라서. 가끔 하고 싶어서 들어가도. 퀘스트 하나 끝내면 나오게 된다랄까...
아직 인던이고 레이드고 모르는 저랩이라서 저렇게 하는게 가능한 서민 플레이 일지도...
여하튼.. 나도 빨리 타는거 타고 싶어 ㅜ_ㅜ
그리고.. 맥북을 기숙사에 가져가면 안 되겠다.
자기전에 조금 하는게 의외로 아침에 눈을 못 뜨게 된다.
한시간 늦게 자는거가 아침 운동의 장애로 결론나니...
9킬로 더 뺄때까지 기숙사 와우는 자제를...
TAG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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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우수한 일! 감사!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